- 응급실, 내과계 중환자실, 122병동, 91병동, 기타 담당 의사님들께 감사의 인사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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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9-02
조회 : 294
안녕하세요
저는 2025. 7. 14 ~ 2025. 8. 8.까지 중앙대학교 광명병원에서 치료를 받았던 이상민이라고 합니다.
저는 변호사로 일하면서 건강에 신경을 쓰지 않고 지냈었습니다. 그렇게 업무로 바쁘게 살던 도중 급성 췌장염 및 혈당 쇼크로 인하여 정신을 잃고 쓰러져 중앙대 광명병원 응급실로 이동 후 치료를 받고 이후 내과계 중환자실, 122병동, 91병동을 거치면서 치료를 받고 퇴원하였습니다.
한 생명을 살리기 위하여 최선을 다해주신 응급실 여러분들, 내과계 중환자실에 있는 동안 제대로 용변 처치를 못하였음에도 불구하고 불편함 없이 뒷처리를 해주시고 친절한 한마디로 불안감을 가시게 해주셨던 간호사분들의 노고와 배려는 지금까지도 매우 인상 깊게 남아 있습니다.
그리고 이후 중환자실에서 122병동으로 전원하였는데 병동에서 생활하는 동안 항상 환자의 건강을 위하여 수고로움을 아끼지 않고 부지런히 움직이시던 간호사분들의 자세에 대해서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이후 담낭제거수술을 위하여 91병동으로 전원하였고, 간호사분들 역시 매우 친절하게 대해주셨고 퇴원절차도 상세히 안내해주셔서 무사히 퇴원을 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저를 담당해 주셨던 응급실 의사 선생님(죄송한데 성함을 알 수가 없네요.) 및 중환자실 의사 선생님(마찬가지로 성함을 알 수가 없었습니다. 다만 중환자실에서 저를 담당해주셨던 의사 선생님에 대해서 제 부모님께서 응원의 목소리 및 희망을 이야기 해주져서 저희 부모님께서 매우 감사한 분이라고 말씀 주셨습니다), 그리고 성심성의껏 친절하게 치료를 해주신 호흡기알레르기내과 배은혜 교수님, 소화기내과 김준열 교수님, 담낭 수술을 진행해주신 외과 손희주 교수님, 이후 치료를 담당해 주신 내분비내과 김휘승 교수님께 진심으로 감사의 인사를 전합니다.
그 외에도 수고해주신 분들(간호조무사분들, 영상의학과, 비뇨기과 간호사님들) 모두에게 다시 한 번 감사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