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92병동 정단비 간호사 선생님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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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8-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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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2병동에 단비 같으신 정단비 선생님 감사합니다.
수술하고 많이 아프고 무서웠는데 정성껏 돌봐주셔서 점차 안정을 찾고 회복에 집중할 수 있었습니다.
선생님 목소리는 천사처럼 듣는 사람을 기분 좋게 만드는 힘이 계신 것 같습니다.
환자 입장에서 항상 설명을 잘 해주시고, 기운 없는 암병동에 에너지를 불어 넣어주셔서 좋았습니다.
제 인생에서 가장 힘든 순간, 정말 큰 도움을 주신 정단비 간호사 선생님의 은혜, 잊지 않고 평생 기억하겠습니다.
선생님 계시는 앞날에 평안과 행복이 가득하길 멀리서도 항상 응원하겠습니다.
진심으로 존경합니다. 고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