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32병동 간호사님들, 파트장님,이예원 간호사님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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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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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 입원생활이였지만 132병동 간호사님들의 친절과 돌봄으로 어머님이 그나마 잘 버티셨습니다
어머님이 지루한 입원생활을 간호사님들께 썰렁한 장난스런 말을 던지는 것으로 재미를 찾으러 하셨는데 간호사님들 모두가 잘 받아주시고 웃어 넘겨주셨습니다.
간호사님들의 얼굴이 한분한분 기억에 남았습니다
그중에 이예원 간호사님은 얼굴이 배우보다 예쁘신데 얼굴보다 예쁜 마음때문에 그예쁜 얼굴이 묻혀버릴정도로
조용조용한 성격이지만 사냥하면서 세심하게 환자를 대해주셨습니다 특히 거동이 불편하신 어머님을 세심히 보시면서 도와주셔서 감사했습니다
132동 꽃보다 멋진 f4 남자간호사님들,
남자간호사가 여자간호사보다 더 세심할 수 있다는 것을 보여주셔서 감사했습니다
그리고 잊을 수 없는 132동 파트장님
친정어머님 생각나신다고 저의
어머님 손을 꼭 잡고 속사정 이야기까지 딸인 저보다 잘들어 주셨던것 정말 감사했습니다
간호사님들 교육도 잘 하시는지
간호사님들 모두가 하나같이 가족처럼 잘해주셨습니다
어머님이 병실로 가자는 말을 집으로 가자고 말했던것처럼 집처럼 느끼게 해주셔서 감사했습니다
132병동 간호사님,파트장님,이예원 간호사님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