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칭찬합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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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민정간호사님 칭찬해요
2025-07-29 조회 : 237
혈관이 얇아 주사바늘 꽂을때마다 긴장하는데, 선생님께서 '긴장하면 혈관 도망가니 마음을 편하게 갖고 맡기라'는 말씀과 불안해하는 저에게 긍정적으로 생각하면 도움이 될꺼라는 위로의 말씀해주신것이 큰 도움이 되었어요.오실때마다 환자를 생각하는 마음이 느껴져서 신민정간호사님을 칭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