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21병동 나은해 간호사님이 무척 친절하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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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7-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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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머니께서 퇴원한지 하루만에 입원하셔서 마음이 안 좋으셨는데, 나은해 간호사님께서 손녀보다 더 친절하게 할머니를 대해주셔서
할머니께서 웃음 지을수 있었습니다.
할머니께서는 저렇게 친절한 간호사가 있어서 감사하다고 하시며
간호사님의 위트있는 유머에 웃음지으셨습니다.
그 가치는 저에게 무척 컸고 소중했기에 이렇게 칭찬글을 남깁니다.
꼭 병원 차원에서도 칭찬해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이런 간호사님들 덕분에 삭막한 병동생활에서도 희망을 잃지 않고
잠시나마 마음을 짐을 덜 수 있는것 같습니다.
병동 간호사라 바쁘실텐데 끝까지 친절하게 응대해주셔서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