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명선 교수님과 82병동 간호선생님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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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7-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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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호자 없이.혼자 하는 수술이라 걱정이 나름 많았는데 수술을 잘하신다는 김명선 교수님의 자신감에 믿음이 한번 더 생기고 매번 그림까지 그려주면서 친절하고 정확한 설명 까지 그리고 믿음이 현실이되어 화욜 수술하고 목욜 퇴원 저녁 시장까지 방문했습니다 , 그리고 당연히 그옆에는 82동 간호선생들이 계속 함께 해주셨습니다. 수술당일은 보호자도 없이 아픈 저를 밤새 진심 간호해주셔서 오늘 이시간이 왔네요. 산부인과 김명선 교수님 그리고 간호선생님 하나하나 이름을 못불러 죄송하지만 다덜 정말 감사하고 칭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