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칭찬합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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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효민 간호사님 감사합니다.
2025-07-15 조회 : 254

병원 간호사님들은 항상 바쁘고 힘든 환경 속에서 일하시다 보니,

때로는 ‘친절하기 어렵다’는 선입견을 갖게 되는 경우도 있습니다.

하지만 박효민 간호사님께서는 그런 제 고정관념을 완전히 깨주셨습니다.

진료 전후로 밝은 미소로 응대해주시고,

궁금한 점에 대해서도 차분하고 자세히 설명해주시는 모습에 깊은 감동을 받았습니다.

진료후 환자의 입장에서 물어봐 주시고 필요한 것들을 알려주셔서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