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휘승 교수님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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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7-15
조회 : 311
작년 당화혈색소 수치가 15 정도라는 진단을 받고 처음 병원을 찾았을 때, 불안하고 막막한 마음이 컸습니다.
갑작스러운 입원을 하게 되었고,
사실 당뇨에 대한 두려움보다도 대체 나에게 무슨 일이 일어난 건지 싶었습니다.
그런 저에게 김휘승교수님은 따뜻한 말투와 진심 어린 태도로 큰 위로가 되어 주셨습니다.
매 진료마다 자세한 설명과 함께 제가 이해하고 실천할 수 있도록 도와주셨고,
무엇보다 환자 한 사람 한 사람을 진심으로 돌보시는 모습에 깊은 감동을 받았습니다.
지금은 교수님 덕분에 당뇨에 대한 두려움을 조금씩 내려놓고, 건강을 되찾기 위한 노력도 계속해나가고 있습니다.
아직 혈당이 완전히 안정된 것은 아니지만, 진료를 통해 ‘앞으로 분명 좋아질 수 있다’는 희망을 갖고 지내고 있습니다.
그 희망이 저에게는 정말 큰 힘이 됩니다.
다음번 진료 때 까지 조금 더 나은 모습으로 마주할 수 있길 바라며 ..
늘 감사한 마음을 담아 내분비내과 김휘승 교수님을 칭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