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방창환교수님과 102병동간호사님 모두께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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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6-28
조회 : 341
만4살 저희아이가 이번에 중앙대광명에서 모야모야 1차수술을 진행하였습니다.
너무 막막한 순간이였으나 수술결정해주신 방창환교수님께 첫번째로 너무 감사드립니다! 그뿐 아니라 수술후에서 아이의 쾌유를 위해 아이의 눈높이에 맞춰 신경써주시고 이뻐해주신 102병동 모든 간호사님분들께도 너무 감사할따름입니다!
아이가 아프면 신경질적으로 굴때도 있고 본인 감정을 숨길수없는 나이라 예의없이 굴었음에도 한번도 웃음 잃지않고 처치해주시고 맞이해주시는 방창환 교수님과 102병동 간호사님 덕뿐에 저희아이가 아무런 트라우마 없이 잘 치료할수있었습니다.
사실 2차 수술도 남아있는 상황이라 너무 걱정되었는데 아픈건 아픈거지만 간호사님들께서 너무 이뻐해주셔서 그런지 아이가 또 놀러오고싶다고 하네요..ㅠㅠ (그말이 미안하면서도 얼마나 다행인지)
그렇게 모든 분위기 만들어주신 방창환교수님과 힘써주신 102병동 간호사님들께 이기회를 얻어 한번더 감사 말씀 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