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내가 수술을 앞두고 긴장하며 초조한 상황에서상냥한 미소와 친절함으로 가족처럼 대해주신 김상아간호사님께 감사하며 칭찬합니다. 다른 대학병원 가봤지만 중앙대 광명병원의 김상아간호사님 같은 분은 보기 어렵다고 생각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