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너무 감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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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6-17
조회 : 295
101 병동에 2주 동안 입원했던 환자의 보호자입니다.~
아빠께서 나이도 있으시고 고관절 수술도 하셔서 기저귀까지 하고 있어서 어쩌나 너무 걱정됐었는데~
정말 진심으로 잘 돌봐주셔서 짧은 글로 감사함을 대신합니다.
101 병동 간호사님들 하나같이 모두 친절하시고 작은 질문 하나에도 세심하게 답변해주시고 ~
정말 위로가 되었고 감사했습니다.
조무사 선생님들도 너무 친절하고 진심으로 환자를 돌봐주시더라구요~
집 근처에 이렇게 좋은 선생님들이 계신 병원이 있어 안심이 됩니다.~
모두 모두 건강하시고 행복한 날들이 되시길 바래요~
정말 정말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