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 출산과 자궁암 수술로 82병동에 한달반 동안 두번 입원했습니다. 모든 분들이 친절하셨는데 특히 윤희선 간호사 선생님께서 항상 친절하게 설명해주시고 처치해주셔서 편안한 마음으로 입원생활 할 수 있었습니다. 특유의 친근함으로 아플 때 의지가 되는 분이셨습니다. 윤희선 선생님 덕분에 마음 편히 치료받고 퇴원합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