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남 교수님 너무 감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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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4-14
조회 : 325
안녕하세요.
친절하고 유쾌하신 한국남 교수님에게 감사한 마음이 들어서 칭찬합시다에 글을 남기게 됐습니다.
불안한 마음으로 3월 20일경 한국남 교수님께 첫 외래 진료를 받았습니다.
하지만 걱정 되지 않도록 친절하고 누가 들어도 이해 할 수 있게 끔 설명을 잘해 주셔서
매우 안심하게 되었습니다.
수술 준비도 수술은 어떻게 받을 거고 준비 과정, 비용과 같은 부분들도 다 친절하고 알기 쉽게 정리해서
알려주셨습니다.
수술 받기 전에도 걱정하지 않게 긍정적인 언변으로 환자를 안정 시켜 주셨으며, 저 또한 그런 모습에
수술이 무섭기는 했지만 크게 걱정하지 않고 믿고 받았습니다.
수술 후에도 어디가 불편하다고 말씀 드리면 그 부분을 경청해주시고
적극 수렴해주셔서 회복 중에도 불편함이 없었습니다.
제 질병 때문에 이런 큰 병원을 찾게 된 것은 처음이었는데, 한국남 교수님 덕분에 의사라는 직업이 정말
숭고하고 중요한 직업이라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그중에서도 한국남 교수님이 쉬는 날도 없이 회진, 외래 진료를 보시는 것을 보고 의사 중에서도 사명감을 갖고
임하시는 의사 중에 의사라고 생각이 들었습니다. 이런 모습을 보고 저 또한 귀감을 받을 정도로 멋진 분이셨습니다.
혹여나 폐 관련해서 진료 하실 분들이 계시다면 유쾌하고 친절하신 전문가 중에 전문가 한국남 교수님을 찾아주세요.
교수님, 진료 및 수술 전 후 기간 동안 너무 감사했습니다.
하지만 앞으로는 쉬는 날도 갖으시고 본인 몸도 챙기셨으면 좋겠습니다. 쉬는 날도 없이 일하시는 모습을 보니 걱정이 됩니다.
아무쪼록 너무 감사하고 다음 외래 진료 때 또 뵙겠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