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4월 11일 새벽 뇌경색 환자 봐주셔서 너무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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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4-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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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직히 처음에는 너무 젊어보이셔서 간호사분이신가? 했는데 의사분이셔서 놀랐습니다
금요일 새벽 세시에 저희 아빠가 뇌경색으로 실려왔는데 자세히, 신속하게 봐주셔서 너무 감사했어요..
잘 모르지만 그날 신경과 의사가 당직의 였다는것도 너무 다행이라고 생각중입니다
병실에 올라와서 상태가 급격히 안좋아졌을때도 신속하게 봐주시는 모습에 감동했고 자세한 설명덕분에 뇌질환이라곤 1도 몰랐으나 잘 알아들을 수 있었습니다.
짜증 한번 안내고 차분히 말해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그리고 잘생기셨어요 ^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