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칭찬합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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뇌졸중 집중 치료실 신경과 교수님 및 간호사 분들!!
2025-04-13 조회 : 328
뇌졸중 집중치료실에 근무하시는 간호사 세분 및 박민철, 하삼열 교수님 두분께 감사인사 드리고싶어 여기에 글을 씁니다.
먼저,
1. 이서현 간호사님
2. 김정훈 간호사님
3. 조성호 간호사님

엄청 친절하시고 세심하게 봐주시고 환자입장에서 뭐가 불편한지 공감해주시는거 같아 마음이 놓이기도하고 감사하기도 합니다.

1. 이서현 간호사님
폭풍같은 시간속에서 웃을일이 없었는데 환자 및 보호자를 밝게 대해주시고 덕분에 웃을일이 생겼어요. 그리고 너무 따뜻하셔서 긴장속에 입원했지만 간호사님 덕분에 긴장이 조금 녹고 마음이 편안해졌어요.

2. 김정훈 간호사님
오늘 아침 처음 뵈었는데 남자분이 정말 다정하게 “아버님~~” 하면서 진짜 다정+친절+그리고 정확하고 세심하게 주의해야할것들 짚어주셔서 안심되었습니다.

특!히 조성호 간호사님과 인수인계 하는시간에 하셧던 대화가 인상깊은데요, 조성호 간호사님이 환자에대한 정보를 인계할때 김정훈 간호사님께서 “ 진짜 미안한데 내가 이해를 잘 못했어 다시 설명해줄래?”라고 말하시는 모습에서 이 칭찬글을 써야겠다 다짐했습니다.. 진짜 최고세요. 간호사들끼리 혼내고 틱틱대는 모습 종종 보곤했는데 여기는 분위기가 너무 좋아보이고 덕분에 환자와 보호자도 안정적인 분위기속에 있게되어 좋았습니다.
저 또한 직장인인데 본받고 갑니다.

3.조성호 간호사님
새벽에 뇌경색으로 입원해서 병동에서 본 첫 간호사분이세요.
위에 김정은 간호사님과 마찬가지로 엄청 다정하고 세심하게 환자를 살펴 주셨습니다. 특히 입원 한지 얼마 안 되고 정신 없는 상황속에서도 천천히 저에게 어떤 증상인지 쉽게 말씀해 주셨습니다. 환자에게 이상 지우가 보였을 때는 집값 교수님에게 코를 하고 바로 대처 해 주셨습니다. 너무너무 감사합니다.
다루기 어려운 의료기기를 제가 물어 볼 때마다 귀찮아 하지 않으시고 반복적으로 잘 알려 주셨습니다. 이 분을 보면서 저런 분이 진짜 간호사 해야 되는 구나 느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