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운동재활치료실 이주희 선생님 최고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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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4-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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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머니가 파킨슨병으로 고생하신지 어느덧 5년 이라는 시간이 흘렀습니다. 시간이 흐를수록 몸과 마음이 쇠약해 지시고 자존감도 저하 되셔서 힘든 하루하루를 지내고 계십니다. 힘겨운 재활치료를 받고 계시지만 이주희 선생님이 계셔서 많은 힘이 되고 있습니다. 병원에 가면 항상 웃으시면서 반갑게 어머니를 맞아주시는 이주희 선생님이 계셔서 보호자로써 항상 든든합니다. 평소에 잘 웃지 않으시던 어머니도 이주희 선생님을 보시면 밝게 웃으십니다. 최선을 다해 어머니를 치료해 주시는 이주희 선생님을 뵐 때면 어머니의 병이 곧 나을 것만 같습니다. 끝이 보이지 않는 불치병을 지닌 채 살아가야 하는 환자에게 항상 용기와 희망을 주시는 이주희 선생님께 글로써 감사의 인사를 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