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이가 들어도 치과는 여전히 두렵고 불편한 곳이었습니다. 치료를 받으려고 준비 할 때 잔뜩 긴장한 저의 어깨를 다독여주시던 차난영선생님의 따뜻한 손길에 감동했고, 우지연교수님의 섬세한 치료의 손길에 또 감동했습니다 두 분 덕분에 이제는 두렵지 않게 치과 치료를 받을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