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안복 교수님과 수술방 선생님들 91병동 간호사남 그리고 수술전후 이동 도와 주신 선생님 모두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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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3-14
조회 : 366
작년 12월 경... 6개월 만에 생긴 흐릿한 혹... 설마설마... 믿고 싶지 않았던 유방암.. 1차수술 조직검사후 상피내암 확정 2차 수술까지..
벌써 4개월이란 시간이...
이안복 교수님 덕분에 속전속결 수술은 마무리 되었고. 2주후 조직검사 결과만 기다리며..퇴원 준비를 하고 있습니다..
5박6일동언 회진하시면서 늘 온화한 미소로 "걱정마세요" 라며 인사를 해주신 이안복 교수님 정말 감사합니다.
그리고 24시간 91병동을 지키고 환자를 돌봐 주시는 간호사님들...
수술실 들어 가기전 병실에서 건강한 모습으로 디시뵈요.. 하면서
이동을 도와 주셨던 선생님.
매일 매일 쓸고 닦고 깨끗한 환경을 만들어 주신 어머님들..
퇴원후 영양관리및 방사선 항암에
대한 교육을 열정적으로 해주신 선생님들..
맛있는 영양식 챙겨 주시는 영양사님들... 수술후 기침으로 인해 시끄러웠을텐데... 이해해 주신
903호 실 환자분들....
모두모두 정말 감사합니다.
모든분 덕분에 오늘 건강한 모습으로 퇴원 합니다.
다시한번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