담낭절제술로 입원했던 환자입니다. 11층 근무하시는 김예솔 간호사님 칭찬합니다. 제가 질문이 많아 참 짜증낼만 하셨을텐데 , 항상 웃는 표정과 맑은 목소리로 대답해 주시고, 밤샘 근무때도 피곤할텐데 힘든 내색없이, 환자를 위해 정말 정성껏 간호해 주셨습니다. 3박 4일동안의 입원생활이 참 아팠지만 정말 행복했던 시간이었습니다. 다시 한번 감사드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