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통제 없이 보내기 힘든 입원기간 동안 정말 진심으로 걱정스럽게 도와주시고 말 걸어주셔서 좀더 힘내고 조금더 많이 웃을 수 있었던 것 같습니다. 지금 퇴원해서 돌아와서 생각하니 다시한번 고마운 마음에 글 작성해 봅니다. 간호사님 항상 건강하시고 좋은 일만 가득하시길 바라겠습니다. 그리고 성심성의것 도와주신 121병동 모든 간호사 분들에게도 정말 감사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