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칭찬합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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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2병동 간호사 조보라선생님 감사합니다
2025-03-05 조회 : 225
제가 화장실로 뛰어들어가 구토를 했는데
조보라선생님이 따라들어와서 등을 두드려주셨습니다.
첫 항암이어서 예측 못했던 부작용이었고
늦은 시간에 보호자 없이 있었던지라 많이 당황했는데
선생님의 따뜻한 손길에
마음을 진정시킬 수 있었습니다.
너무 감사드립니다.

조보라선생님 외 92병동 간호사 선생님들 모두 친절하십니다.
선생님들께 늘 감사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