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으로 받는 큰 수술이라서 엄청 긴장하고 두려웠는데 모든 선생님들이 세심하게 챙겨주셔서 잘 받고 회복해서 퇴원합니다. 특히 진한 보라색 옷 입으셨던 단발머리 수간호사(?!)님이신 것 같았는데 선생님이랑, 뿔테안경쓰신 여자 간호사 선생님 제가 생각하지 못한, 전혀 기대 못했던 부분까지 너무 친절하게 챙겨주셔서 너무 감동했잖아요ㅠ 늘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