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1병동 김자현 간호사님 칭찬합니다. 병실에 자주 와서 상태를 보고 불편하지 않게 간호해주십니다. 남자답게 말은 또박또박 씩씩하게 하는데 손길은 섬세합니다. 다른 간호사분들도 다 친절하고 잘 간호해주십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