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칭찬합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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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감사한 선생님!
2025-02-14 조회 : 287
엄마를 대신해 딸인 제가 대신 작성하겠습니다

저번에 엄마와 제가 검사과정중 하나가 뜻대로 되지 않아 둘다 너무 힘들고 지친 상태였어요.
그때 채혈실 황하영선생님이 보시곤 저와 엄마를 다독여주시고 격려해주시는데 따듯한 마음이 참 감사했습니다.
딸인 저도 엄마를 이해를 하지못하고 괜한 짜증만 냈는데 얘기 들으시곤, 엄마를 안아주시면서 위로해주셨어요.진심으로 공감해주고 격려해주신 마음이 참 이쁘시더라구요.!!
선생님덕에 다음날 엄마가 화이팅하면서 검사를 잘 할 수 있었어요
황하영 선생님께 좋은 뜻으로 전달됐으면 좋겠습니다~!
다른 채혈실 선생님들도 모두 기억해 주시고 잘해주셔서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