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칭찬합니다 그리고 감사 드립니다.
-
2025-02-11
조회 : 277
안녕하세요 윤병우 교수님께 진료를 받은 환자의 보호자입니다.
저의 집사람 검진에서 혈소판 감소증으로 진료를 보게 되었습니다.
환자나 보호자에게 감사 그리고 칭찬을 받으시는 의사분은 과연 누구일까?
드라마에서나 볼수있지않을까? 라는 생각으로 살아온 제가 윤 교수님을 뵙고,
스스로 많이 반성하고 있습니다.
환자의 말을 경청하고 문제를 차분하게 설명해 주시는 교수님,
환자와의 대화에 교수님의 진심이 느껴집니다.
윤교수님! 늘 지금처럼 환자들에게 꼼꼼하신 진료와 처방 그리고
따듯한 말씀 변치 않으시길 바랍니다.
감사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