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감사합니다!
-
2025-02-05
조회 : 275
구강안면외과쪽으로 수술을 하게되어서 병원에 3박4일동안 입원을 했었습니다.
김현동 간호사 선생님이 저희 어머니가 흘리는 말로 '춥다.' 라고 말씀하셨는데(부탁하지도 않은) 이불도 갖다 주시고, 항생제나 다른 주사를 투여하실 때마다 OOO 주입하겠습니다~ 라는 멘트와 더불어 깍듯한 친절을 베풀어 주셔서 기분좋게 입퇴원을 했습니다!
감사했습니다! 앞으로도 광명병원에서 즐겁고 행복한 병원생활 되시길 바랍니당*^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