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임홍의 교수님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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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1-25
조회 : 405
2년전부터였나 평촌 한림대 병원에서 임홍의 교수님께 부정맥 진료 받다가 광명 중대병원으로 오신다 하셔서 따라 왔습니다.
시술은 처음이었는데 간단하고 안전하다며 말해주셔서 안심되었습니다.
2025.1.24
시술 끝내고 병실에 누워있으니 확인 차 회진도 해주시며 잘 되었다고 말씀도 해주시고, 또 저희 엄마가 엘리베이터 기다리고 있었는데 마주치셔서는 잊지 않고 “아직 안가셨네요? 잘 되었어요. 2개 잘 제거 되었어요” 라고 세심히 기억하고 말해주셔서 감동이라고 하셨습니다.
시술 잘 해주셔서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