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자분들에게 굉장히 깍듯하시고 정중하게 대해주셨고, 잘 도와주셔서 무사히 퇴원하게 되었습니다. 다른 1125병실 담당 간호사님들도 정말 감사드립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