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칭찬합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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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유민교수님 감사합니다
2025-01-03 조회 : 333
진료부터 출산까지 7개월이 넘는 기간동안 걱정 많은 초산모인 저를 특유의 시크하고 다정한 모습으로 안심시켜주신 김유민 교수님!! 정말 감사합니다.

교수님께서 잘 받아주셔서 귀한 아가가 크리스마스의 축복처럼 건강하게 태어났습니다.

오전 수술, 오후 외래 후 당직까지 서시면서도 따뜻한 농담을 건내시는 모습과 신생아실 앞에서 같이 아가들을 보며 산모들과 인사 나누시던 모습이 오래 기억에 남을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