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7세가 되도록 대학병원은 처음 방문입니다 20년 동안 여러가지 사정으로 치아가 없이 잇몸으로 살았으면 큰 병원 첫 방문에 의사(교수님)도 두렵고 치료도 무섭다는 생각으로 살았습니다 그러나 가슴으로 진심으로 말씀을 해주시고 제 입장에서 이해 해주시며 수술도 편안하게 해주셔서 너무나 고맙고 감사합니다 앞으로 남은 치료도 잘 받겠습니다 새해 건강하시고 복 많이 받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