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터벤션 최상림 교수님과 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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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12-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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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년 8월 유방암으로 케모 포트를 심고 마침내 24년 12월 30일 제거하게 되었습니다. 그사이 이석증과 후두 신경통으로 베게 없이 바로 눕는 것이 어려워 인터벤션 팀에 저의 상태를 미리 알려드리긴 했지만, 수술 당일날 담당 선생님이 전달 받아 모두 알고 있다고 이야기 하시며 수술 베드와 회복베드 모두 베게도 세팅되어 있어서 무척 안심이 되었습니다. 최 상림 교수님은 너무도 친절하게 과정마다 설명해 주시고 마취와 케모 포트 제거도 아프지 않게 잘 해주셨습니다. 또한, 두려워서 손잡아 달라고 요청한 남자 간호사 선생님은 끝까지 손잡아 주시고, 시술 후 관리법도 친절하게 설명하여 주었습니다. 짧은 시간이었지만 인터벤션 팀의 친절과 배려에 너무 감사드리며, 이러한 멋진 팀을 이끌어 가시는 최상림 교수님께 깊은 감사드립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