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칭찬합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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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정석 교수님! 감사합니다
2024-12-31 조회 : 346
22.6월 중순경 서정석 교수님을 처음 뵙게 되었고 당시 교수님의 모습은 기억나진 않지만 절망속에 허우적 거리고 있는... 내일이라도 세상을 등지고 말 것 같은 저에게 가끔은 혼도 내시고 어쩔땐 가족처럼 따뜻한 말로 포옹도 해주셔서 교수님을 만나 뵙고 변화가 생겼고 한결 마음도 가벼웠습니다.

24.12.31. .... 2년째 교수님께 진료를 받으면서 건강치료도 받고 인생치료도 받았네요.

그 동안 말 주변도 없고 글 솜씨도 없어 표현하지 못했지만 .... 고맙고 감사합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