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주전에 13층 132병동에서 항암치료를 받았습니다. 김희주, 권다혜, 정병철 간호사님 친절하게 대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특히 정병철 간호사님 다부진 체격과 어울리지 않게 깜찍한 응원 제스쳐 큰 위안이 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