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칭찬합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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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대근교수님, 132병동 간호사님 감사합니다
2024-12-10 조회 : 309
지금 현재 입원중으로 글 작성하는 저는 환자의 딸입니다. 이대근교수님과 병동 간호사 선생님들을 칭찬하고 감사하다는 말씀을 꼭 글로 전하고 싶습니다. 검사결과가 너무 안좋은 상황이지만 환자의 맞춤 치료 방향과 보호자들에게도 자세한 설명등을 잘 해주셨고 간호사 선생님들 모두가 적극적으로 친절하고 보호자와 환자가 편안하게 잘 생활 할 수있도록 많은 도움을 주셨습니다. 상태가 안 좋으셔서 욕도 하시고 모니터, 소변줄등을 다 빼는 상황에서도 빠르게 잘 처리해 주셨고 오히려 괜찮다고 말씀해주셔서 미안하고 감사했습니다. 덕분에 얼마나 마음의 큰 위로를 받았는지 모릅니다. 앞으로 더 힘든날 들이 분명히 있을것으로 압니다. 덕분에 그래도 잘 치료 받을 수있을것 같아서 신뢰와 믿음이 갑니다.
감사합니다.
현재1322호 입원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