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칭찬합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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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현진교수님 그리고 82병동 간호사쌤들!
2024-12-06 조회 : 445
수술은 누구나 무서운 단어입니다. 처음 광명에서 2년전 시술을 받았을때의 감동을 교수님께 전하지 못했어요!처음 해보는 전신마취에 겁이나 두리번 거리는 저에게 “저 여기 있으니 겁먹지마세요” 저 그때 바로 마취되었는데 잊지않고있어요 두번째로 최근에 자궁적출을 했는데 출혈이 계속있어 걱정하는 저에게 걱정말라고 치료후에 신발을 챙겨주시는거에요! 실력이야 말할것도 없지만 사무적인 경우를 많이봐왔던터라 감동이더라구요.제주변에 (없어야겠지만) 비슷한 수술 걱정하는 사람들에게 강추하고 있어요.
82병동 간호쌤들! 살다보니 제가 별걸 다 남의 손을 빌려야하더라구요 .웃으며 괜찮다고 처리해주시는 데 진심 천사들이시구요 !고생 진짜 많으세요!또 산부인과 간호쌤들도 늘 친절히 맞이해주시구요. 모두 건강하시고 신의 축복이 늘 함께하길 바랍니다!!
(너무 길어 죄송해요!간단하게 쓰느라 고생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