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중환자실 이수경 간호사님 칭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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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1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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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얀 눈처럼 아름다운 이수경간호사님 칭찬합니다.
11월 27일 수요일 대설에 광명역 양지사거리에서 눈길에 미끄러지는 자동차들을 밀어주신 이수경간호사님을 칭찬합니다.
갑자기 내린 대설에 대비가 안되어 있는 도로 상황에서 버스가 미끄러져 앞자동차를 박는 사고도 있었습니다.
이런 상황에 친구분과 함께 솔선수범 나서서 밀리는 자동차를 밀어주신 간호사님을 칭찬합니다.
당연하게 차를 밀어달라는 사람들에게 웃으시면서 자동차를 밀어주시고 제가 그분들을 대신하여 감사의 인사를 전합니다.
따뜻한 마음을 가지신분께 실례지만 호구조사를 하였지만
따뜻한 마음만큰 따뜻한 직업을 가지신 간호사님이셨습니다.
이렇게 따뜻하신분이 계셔서 일직동이 빛이 납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