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윤지선교수님, 82병동 황혜정,서명빈 간호사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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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12-02
조회 : 272
아기가 고열, 전신발진이 심해서 의뢰서 받아서 왔었고 4박5일간 입원했었습니다.
중앙대병원광명이 처음이라 헤맸는데 1층 초진상담 해주셨던 머리짧고 안경 쓰신 여직원분(성함을 잊어서..)이 친절하게 설명해주셨고 애써주신 덕분에 무사히 외래진료 들어갈 수 있었습니다.
그리고 윤지선교수님 매 회진 때마다 상냥하고 자세하게 설명을 잘해주셨고, 여러 질문에도 차근히 잘 답해주셔서 신뢰감을 느껴 든든하게 느껴졌습니다. 불안해하고 걱정해하는 보호자인 엄마의 마음도 함께 위로해주셨어요.
그리고 서명빈 간호사님, 황혜정 간호사님 정말 친절하시고 세심하게 잘 신경써주셔서 너무 감사했어요.
어린 영아 환자뿐만 아니라 그 곁을 지키는 보호자의 마음도 함께 치유해주시는 분들이었습니다.
간호사님들의 전문성과 따뜻한 공감능력 덕분에 아기와 잘 버티고 퇴원할 수 있었어요.
정말 성심성의껏 애써주시고 수고해주셔서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