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성지수,김유민교수님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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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11-23
조회 : 442
안녕하세요
11월 4일 출산을 한 사람입니다.
저는 시험관으로 힘들게 임신에 성공했습니다.
그 후 건강히 아이를 출산하기 위해 병원을 알아보기 시작했습니다.
유튜브로 중앙대학교 산부인과 영상을 시청하면서
교수님들에 대한 신뢰가 생기게 되어 중대 병원을 선택하게 되었습니다.
처음에는 제왕절개를 대학병원에서 하고 싶은 마음이 컸습니다.
질식분만에 대한 공포심도 있었고 진통에 대한 걱정도 많았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성지수 교수님은 늘 자연분만을 할 수 있다고 격려해 주셨습니다.
실제로 출산을 겪어 보니 산모와 아이를 위한 최선의 방법은
자연분만이라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겪어보지 않으면 일반 사람들은 알 기 힘든 부분입니다.
교수님들의 격려와 소신있는 진료가 없었다면 저 또한 깨닫지 못했을 거라고 생각합니다.
무엇보다 분만실 간호사 선생님 분들께서도 이러한 교수님들의 진심을
함께 실천해 주고 계셨습니다.
매번 제 컨디션을 체크해 주실 때마다 너무나 친절하게 도움을 주셨습니다.
분만 전까지 버틸 수 있도록 도와주신 간호사 선생님들께도 정말 감사드립니다.
또한 주말 진료와 분만실에서 많은 도움을 주신 김유민 교수님께도 감사드립니다.
잘 하고 있고 할 수 있다고 해 주신 덕분에
지금 아이와 함께 잘 지내고 있습니다.
성지수 교수님과 김유민 교수님을 만난건 정말 행운이었다고 생각할 정도로
감사하다는 말씀을 꼭 드리고 싶습니다.
그 정도로 산모와 아이를 위한 최선의 진료를 일선에서 실천하고 계시는 분들입니다.
한 가정을 이루는데 첫 시작을 의미있고 감사하게 시작할 수 있도록
도와주신 선생님들의 노고에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