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칭찬합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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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2병동 노가현 간호사님 감사합니다.
2024-11-13 조회 : 229
저는 급성간염으로 중앙대학교광명병원 응급실로 내원하여, CT /혈액검사 후 122병동으로 입원했습니다. 몸과 마음은 지칠대로 지친 상태였습니다. 수액과 치료제세트를 주사기로 몸에 달고서 불편한 병원 생활을 시작했습니다.
먹고,씻고,화장실가고,잠드는 것 조차도 힘들었습니다. 제 건강을
관리하지 못한 자신에게도 화가
났습니다.
하루 이틀 사흘이 지나자 정상치보다 몇십 배 높던 간 수치도 헌신적인 의료진의 노력으로 조금씩 내려왔습니다.

특히 힘든 병원 생활 중, 혈액채취나 수액교체/혈압/체온 검사시 진심어린 친절과 웃음으로 처치해 주신 노가현 간호사님의 은혜로
고통을 잊을 수 있었습니다. 깊이 감사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