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칭찬합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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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2병동 장미영선생님 칭찬합니다.
2024-11-12 조회 : 230
힘든 암치료를 받을땐 채혈하는 바늘의 날카로움도, 체온 재는 손길의 강약까지도 예민하게 느껴질때가 있습니다. 92병동은 수간호사님을 비롯해 간호사분들이 매우 친절하여 정기적인 암치료를 편안하게 받고있습니다.
특히 장미영간호사님은 환자를 위해 무엇이 필요한지, 어떻게 응대해야하는지를 전문가답게 행동합니다. 힘들텐데도 늘 웃음을 잃지않고 신속정확하게 임해주시는 장미영선생님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