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월 15일 어르신을 모시고 응급실에 방문했었는데 정신이 없어서 헤메고 있을 때 엄기훈 직원님이 길 안내도 해 주시고 친절하게 설명해 주셔서 잘 진료 받고 왔습니다. 갈때 마다 느끼는데 중대 병원 직원분들은 모두 친철하신 것 같아요. 칭찬 해 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