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칭찬합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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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유민 교수님 감사합니다♡♡♡
2024-11-05 조회 : 383
안녕하세요 ^^
24년 10월 21일 유도분만으로 출산하였습니다.
초산이고 39세 노산이었지만 김유민교수님, 간호사 선생님의 지지와 노력으로 6시간만에 출산하였습니다.
김유민 교수님의 진료때 시크한 매력으로...^^ 필요한 말만 해주시고 임산부로서 든든함도 느꼈습니다.
그 시크함과 든든함이..
분만때 왜그런지 알게 되었습니다.

어느상황이든 다 대처 가능하게 대응해 주실수 있다는걸 느꼈고
제가 분만후 다른 산모를 만났을때 저와 똑같이 느꼈다고 공감해주었습니다.
정말 멋있었습니다.^^

저에겐 좋은 분만기억이고.. 행복했던 기억인데 김유민 교수님과 간호사선생님들과
함께 해서 정말 정말 너무 좋았습니다.

분만하면서..의사선생님은 역시 대단하고 존경스럽다는 생각을 다시한번 했습니다.
진통시에도 편안함을 주시고..
분만하는 과정에서 의사선생님 하시는 일이
보통이상의 일이라는걸 알게 되었습니다. (겪어보시면 아실거예요)


후처치도 같은 여성으로서 앞으로 살아갈날을 위해
정성껏 해주신다는 생각이 들어 감사했습니다.
(다른의사선생님께서 어떻게 이렇게 이쁘게 꼬맷냐고 여러번 들었습니다♡)

그리고 신생아실에서 의사샘을 뵜을때 아기들 보시면서 정말 행복해 하시고 기뻐하시고
천국에 계신 표정이었어요..^^ 러블리 자체 였습니다. ^^
정말 아기에 대한 찐사랑을 느꼈고 저에게도 좋은말씀 해주셔서 감사하고 감사했습니다.
선생님의 칭찬과 격려 덕분에..한 명 더 낳고 싶어졌습니다.ㅋㅋ

출산이 잘 된것은 모두 교수님과 간호사샘들 덕분입니다.

임신부터 출산까지 김유민교수님 적극 추천합니다.^^
김유민교수님과 호흡하시면서 출산하시면 더 좋은결과가 있을꺼라 생각됩니다.^^


김유민 교수님의 건강과 행운을 빕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