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칭찬합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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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은채선생님. 감사합니다~~
2024-10-17 조회 : 260
저는 2차항암치료 중인 환자 입니다. 보호자가 없어서 걱정했는데 항암하는날 아침. 몇시쯤 시작 할것같다고 말해주셔서 좋았습니다.
아무것도 모르는 상태면 더 불안하거든요.
주사 시작할때마다 어느정도 시간이 걸릴거다라고 해주시고
자주자주 봐주러 오셨었어요.
너무 계속해서 봐주시니 미안할정도 였어요.
오늘 주사 시간에 맞춰 맞았다는 설명까지~
다른 간호사님들도 친절하시고 열심히 하시지만
이은채 간호사님. 좀더 배려해 주시고 신경써 주셨어요.
너무 감사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