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양신호교수님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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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1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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엊그제 힘든 상황에서 분만을 하게 되었고 당직의이신 양신호교수님께서 아이를 받아주셨습니다. 밤 늦게까지 잠도 못 주무시고 고생하신 양신호교수님 감사드립니다. 그때는 정신이 없어 인사도 못 드렸는데 친절하고 세심하게 설명해주시고 조심스럽게 대해주셔서 큰 상처 없이 회복하고 있습니다. 항상 건강하시고 무탈하시길 바랍니다!
또 이후 입원하게 된 142 병동 간호사선생님들께서도 새벽까지 제 상태를 계속 돌보아주시고 따뜻하게 대해주셔서 마음이 많이 회복되고 있습니다. 항상 건강하시고 행복하셔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