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시정, 유재희 간호사님 칭찬합니다. 두 간호사님들은 항상 부지런하고 한결 같이 친절하며 부족한점을 계속 확인하면서 환자를 캐어해주셨습니다 항상 웃는 얼굴로 대해주시고 실수를해서 주사줄이 빠져서 피번벅이되거나 소변통을 쏱아도 화를내지 않고 묵묵히 대처하는 모습이 프로답고 보기 좋았습니다 두분 덕분에 빨리 쾌차하여 퇴원합니다 너무 감사하여 창찬의 글을 올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