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종혁교수님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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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9-27
조회 : 421
갑작스러운 퇴원으로, 인사도 못드리고 온거같습니다. 췌장염이라는 지긋지긋한 병명으로, 여러병원 전전했고, 김종혁교수님을 만나곤, 광명중앙대를 다니고 있습니다.
매번 살려주셔서 감사합니다
처음 입원했을땐 몬가 설명하시는 말투도 환자가 아플땐 상처가 될수도 있겠다 생각이 조금 들었으나^^
다 환자 생각해서 하시는 말씀이신걸 알고는 참 존경스러운 부모님같은 교수님이십니다.
건강하게 관리해서 외래때 뵙겠습니다.
항상 감사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