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정유림 간호사님 정말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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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9-14
조회 : 272
안녕하세요.
한달 넘게 101병동에 입원해 있던 이성실씨 보호자입니다.
남편이 신경내분비 췌장암으로 2년동안 병마와 시달리며 병원에
입 퇴원을 반복하였습니다.
점차 더욱 증세가 악화되어
어느날 열이 심하게 오르고
기계를 여러개 부착하였음에도 계속 가쁜숨을 몰아쉬는 중 정유림간호사님이 밤새 얼음주머니를 수시로 갈아주고 열을 수시로 재가며 애쓰는 모습이 너무 고맙고 감사해서 이 글을 올립니다.
담당 환자수가 많음에도 밤새 정성껏 간호해 주셔서 정말 감사하고 고마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