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감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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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9-12
조회 : 320
성함은 최지환선생님인지 선명하게 기억나진않고 채혈하러 어머니 모시러갔을때 오늘 3번창구 남자분이신 최지환?선생님이였던거 같아요 명찰을 자세히 못봤는데 아마 맞을거 같습니다 (안경안쓰신 남자분)
웃는모습으로 맞이하시고 어머님을 편안하게 맞이하실뿐더러 정중하고 정말 예의바르셨습니다
너무 감사하다고 말씀드리고 싶었는데 그럴 시간이 안됐던거같아요
명절전이라 바쁜와중에 저희 어머니 긴장안되게끔 해주시던 모습에 너무 감사함 느껴서 그분께 꼭 좋은쪽으로 전달됐음 하는 바람에 이 글 남깁니다.
안그래도 긴장되는 채혈검사 편안한 미소로 맞이해주셔서 너무 감사한 마음 전달드리고 싶어서 남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