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에 기흉이 발병하고 시술로 끝났줄 알았는데 수술까지 하게 되었고, 일요일날 관 뽑아주시고 소독해주시는 모습에 감동받았습니다.그러다 또 석달만에 다른쪽에 또 생겨서 수술받고 오늘 퇴원했는데.. 여러모로 신경써주시고 용기 잃지않게 희망주셔서 감사드립니다♡ 감사한 마음 짧은글로 남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