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에 8일간 입원했는데 이다영 간호사님은 밤이던 낮이던 새벽이던 질문이나 부탁하면 늘 웃으면서 대해주십니다. 뭐든 진심으로 환자를 챙겨주시구요. 심지어 담당이 아니실때도 웃으면서 도움을 주십니다. 퇴원 8시간 지난 지금도 감사한마음에 계속 생각 나네요. 덕분에 편하게 있다가 갑니다.